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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증평 5월 9일까지 매주 토요일 AI학습·성격 진단 프로그램 운영

프로그램에서는 국내 AI 기반 에듀테크 기업인 클래시파이, ㈜필굿, ㈜바이브온코퍼레이션이 참여해 개인별 학습 수준과 성향을 분석·제공한다. 특히 학습 진단, 성격 유형 검사, 마음 근력 지수, 지능·인지 검사, 직무...

증평 5월 9일까지 매주 토요일 AI학습·성격 진단 프로그램 운영

Ai학습 성격진단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이 책읽어주는 로봇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증평군 제공)

증평군이 25일 창의파크에서 유·초·중·고 학생과 학부모들이 참가한 가운데 AI 학습·성격 진단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

한국교원대학교 융합교육연구소와 협력해 이날 운영에 들어간 이 프로그램은 5월 9일까지 매주 토요일 3주간 운영된다.

프로그램에서는 국내 AI 기반 에듀테크 기업인 클래시파이, ㈜필굿, ㈜바이브온코퍼레이션이 참여해 개인별 학습 수준과 성향을 분석·제공한다.

특히 학습 진단, 성격 유형 검사, 마음 근력 지수, 지능·인지 검사, 직무 적성 검사, AI 입시 컨설팅 등 개인 맞춤형 정밀 진단형 교육 서비스가 이뤄진다.

군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 학습 데이터 축적을 통한 맞춤형 교육 환경 확산으로 이어져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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