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석포제련소 전경. 연합뉴스
금융당국이 영풍 석포제련소의 토양·지하수 정화충당부채 과소계상 사실을 적발한 가운데 낙동강 유역 시민단체들이 검찰 수사와 통합환경허가 재검토, 석포제련소 폐쇄를 촉구하고 나섰다.
대구·경북과 부산·울산·경남 지역 환경·시민·종교단체 등 60여개 단체가 참여한 영풍제련소주변환경오염 및 주민건강공동대책위원회(공동대책위
앞서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지난 10일 영풍이 2021~2024년 사업연도 재무제표에서 토양·지하수 정화충당부채를 수천억원 규모로 과소 계상했다고 판단했다... 공동대책위는 지난 1월 영풍과 장형진 고문을 자본시장법 및 외부감사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며 금융위원회 등 관계기관도 별도의 고발 조치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영풍 석포제련소 전경. 연합뉴스
금융당국이 영풍 석포제련소의 토양·지하수 정화충당부채 과소계상 사실을 적발한 가운데 낙동강 유역 시민단체들이 검찰 수사와 통합환경허가 재검토, 석포제련소 폐쇄를 촉구하고 나섰다.
대구·경북과 부산·울산·경남 지역 환경·시민·종교단체 등 60여개 단체가 참여한 영풍제련소주변환경오염 및 주민건강공동대책위원회(공동대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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