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중앙대와 동명대가 결승에서 맞붙는다.
중앙대는 15일 강원도 태백 고원1구장에서 열린 ‘고원관광 휴양 레저스포츠도시 태백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4강에서 선문대를 승부차기 끝에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 득점 없이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중앙대가 8-7로 웃었다.
동명대도 용인대와 4강에서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두 팀은 오는 17일에 맞대결한다.
태백산기에서는 울산대가경기대를 3-0으로 꺾었다. 한남대도 광운대를 1-0으로 꺾고 결승 티켓을 따냈다. beom2@sportsseoul.com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15일)
중앙 0(8PK7)0 선문, 용인 1(3PK4)1 동명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15일)
광운 0-1 한남, 울산 3-0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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