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명 숨지고 3명이 다친 신서천화력발전소 공사현장 폭발 사고와 관련해, 발주사인 한국중부발전이 파기환송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대전지법 제2-1형사부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한국중부발전 법인과 관계자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사고 설비를 시공사인 금호건설이 담당한 만큼, 발주사에 직접적인 주의 의무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시했습니다.
2020년 1명 숨지고 3명이 다친 신서천화력발전소 공사현장 폭발 사고와 관련해, 발주사인 한국중부발전이 파기환송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2020년 1명 숨지고 3명이 다친 신서천화력발전소 공사현장 폭발 사고와 관련해, 발주사인 한국중부발전이 파기환송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대전지법 제2-1형사부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한국중부발전 법인과 관계자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사고 설비를 시공사인 금호건설이 담당한 만큼, 발주사에 직접적인 주의 의무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시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