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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중기특화 증권사 지정…중소·벤처 지원 강화

정부가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모험자본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 7곳을 새롭게 지정했다.

정부가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모험자본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 7곳을 새롭게 지정했다.

투자 유치에 어려움을 겪는 전남광주 지역 기업들의 자금조달 여건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12일 금융위원회는 BNK투자증권과 IBK투자증권, SK증권, 리딩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코리아에셋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등 7개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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