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 로고 (출처: 중소기업중앙회) / 2026.04.13
중소기업중앙회와 삼성전자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대·중소 상생형(삼성)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는 인공지능(AI) 트랙을 신설하고 중단됐던 기초 수준 지원을 재개한 것이 특징이다. 총 154억5천만원 규모로 150여 개사를 지원하며, AI 트랙은 업체당 최대 3억원(총사업비의 75%), 기초·고도화 일반 사업은 최대 6천만원~1억5천만원(총사업비의 60%)을 지원한다.
삼성과의 거래 관계와 무관하게 공장을 보유한 중소·중견기업이면 신청 가능하다. 신청 접수는 4월 6일부터 5월 8일까지이며 6월 중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