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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기부, 창업 열풍을 혁신 스타트업 성장으로...'모두의 챌린지' 추진

창업 열풍을 AI와 로봇 등 신산업 분야 혁신 스타트업의 성장으로 이어나갈 '모두의 챌런지'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됩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로 시작된 창업 열풍을 AI와 로봇 등 신산업 분야...

중기부, 창업 열풍을 혁신 스타트업 성장으로...'모두의 챌린지' 추진

AI 분야 개방형 혁신, '모두의 챌린지 AX' 출범식

창업 열풍을 AI와 로봇 등 신산업 분야 혁신 스타트업의 성장으로 이어나갈 '모두의 챌런지'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됩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로 시작된 창업 열풍을 AI와 로봇 등 신산업 분야 혁신 스타트업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모두의 챌린지」를 추진하기로 하고, 오늘 오후 콘레드호텔에서 ‘모두의 챌린지 AX 출범식(Kick-off Day)’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모두의 챌린지」는 국가창업시대 실현을 위해 AI와 로봇, 방산, 바이오, 기후테크 등 핵심 전략 분야 혁신 스타트업과 분야별 선도기관 간 기술실증, 판로 확보 등 개방형 혁신을 통한 모두의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분야별 시리즈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챌린지의 첫 번째는 AI 분야로, ‘버티컬 즉, 다양한 디바이스에 AI를 탑재하는  분야'와  LLM 즉, 거대 언어 모델 분야' 등 2개 분야입니다.

버티컬 분야의 경우 LG전자와 퀄컴이 선도기관으로 참여해, 가전과 스마트기기, 로봇 등의 제품과 AI 서버와 로봇, CCTV 등에 활용되는 모듈 등 총 23개 협업 과제, 23개사를 공고하고 지원하게 됩니다.

평가를 거쳐 선정된 스타트업에는 기술실증 등 협업자금을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하고, 성과 우수 스타트업의 AI 기술은 수요기관의 제품에 탑재해 신규 거래처 발굴 등 국내외 판로 확보 기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LLM’ 분야의 경우 선도기관으로 LG AI 연구원, 업스테이지, SKT 등 '독자 인공지능 기초 모형' 정예팀을 비롯해 KT, 오라클 등 국내외 자체LLM 보유 기업이 참여해, LLM 기반 제조·플랫폼·산업현장 등 도메인별 자동·효율화 기능 중심의 AI 적용 25개 협업 과제, 25개사를 공고하고, 지원하게 됩니다.

선정된 스타트업에 1억원의 기술실증 등 협업 자금을 지원하고, 성과 우수 스타트업은 수요기업 플랫폼에 AI 솔루션 탑재, 파트너사 연계를 통한 공동상품화, 외부 컨소시엄 참여기회 등의 판로 확보 기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출범식에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로 시작된 창업 열풍이 '모두의 챌린지'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져, 신산업 스타트업의 혁신 성장에 뒷받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 문제 해결과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는 공공기관 OpenData(오픈데이터) 챌린지 등을 추가하고, '창업도시 프로젝트' 발표 등을 통해 창업 열풍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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