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범부처 창업경진대회인 '올해의 K-스타트업'의 인공지능(AI) 리그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AI 분야 품목을 보유한 업력 3년 미만의 창업기업이면 지원할 수 있다.
예선을 통해 선발된 상위 10개 기업은 다른 리그별 우수기업들과 함께 '올해의 K-스타트업' 통합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올해의 K-스타트업은 중기부를 비롯한 부처 9개가 운영하는 창업경진대회다. 올해 AI 리그가 신설되면서 예선 리그는 12개로 진행된다.
조경원 중기부 창업정책관은 "AI 리그 신설을 계기로, '올해의 K-스타트업'을 통해 성장한 뤼튼테크놀로지스와 같은 혁신 AI 기업의 성장이 더욱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소벤처기업부 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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