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중고차 정비이력 누구나 볼 수 있게 된다 권익위, 자동차민원 대국민포털의 중고차 정보 공개 확대 권고 윤경석 기자 입력 2016.06.16 09:16 1 공유하기페이스북트위터링크 복사링크 복사가가글자 크기작게기본크게북마크저장공유하기페이스북트위터링크 복사링크 복사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앞으로 중고차의 정비이력이나 주행거리 등 중고차 매매업자가 보는 정보를 누구나 인터넷으로 직접 볼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그동안 자동차민원 대국민포털(이하 대국민포털)을 통해 중고차 매매업자 등 자동차 소유자에게만 제공되던 자동차 세부 이력정보를 매매용 중고차에 한해 일반에 공개하는 제도개선 방안을 국토교통부에 권고했다고 밝혔다. 이 기사 공유하기news.fitplay.kr/a/23955복사카톡·문자카카오톡페이스북X링크 복사더보기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 쏠쏠정보 0 😳 흥미진진 0 🙂 공감백배 0 🤔 분석탁월 0 👍 후속강추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 × 댓글 내용 0 / 400 비밀번호 취소 수정하기 기사 목록 대구시, 1.5조 원 규모 ‘군위 제1첨단산단’ 기업 입주수요 조사 착수 2026.10.25 대구서 13년 만에 한일 호쿠리쿠 경제교류회의…미래산업 협력 모색 2026.10.25 안동시의회, 조례 제정부터 주요 시설 현장 점검까지… ‘발로 뛰는 민생 의정... 2026.10.25 시장 측근들 잇단 구속에 안동시정 ‘흔들’…시의회, 시장에 “거취 등 분명한... 2026.10.25 [사설] 미군 580억 공사···반도체 클러스터 차질 없어야 2026.10.25 주말 전남광주서 화재·안전사고 잇따라···2명 숨져 2026.10.25 "푸른 숲 대신 노랗게 말라죽어” ···‘소나무 무덤’ 됐다 2026.10.25 [날씨] 태풍 참피 북상에 항공편 결항···전남광주 26일까지 비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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