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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줄리아드 음대 피아노과 첫 아시아계 여성 교수 이소연, 20년 만의 내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줄리아드 음대는 미국 뉴욕에 위치한 세계 최고의 공연예술학교 중 하나다. 피아니스트 이소연(47·사진)은 2022년 줄리아드 음대 피아노과 역사상 최초로 임용된 아시아계 여성 교수다.

줄리아드 음대 피아노과 첫 아시아계 여성 교수 이소연, 20년 만의 내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줄리아드 음대는 미국 뉴욕에 위치한 세계 최고의 공연예술학교 중 하나다. 피아니스트 이소연(47·사진)은 2022년 줄리아드 음대 피아노과 역사상 최초로 임용된 아시아계 여성 교수다. 신인 연주자이던 2006년, 당시 가수로 활동하던 동생 이소은과 자매 콘서트를 연 지 약 20년 만에 ‘힉엣눙크! 음악 페스티벌’로 국내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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