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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주지훈·하지원 통했다…'클라이맥스' 월화드라마+화제성 1위

여기에 네이버 엔터 ‘지금 많이 검색한 드라마’ 1위, 왓챠피디아 한국 시리즈 부문 랭킹 1위, 콘텐츠 랭킹 플랫폼 키노라이츠 ‘주간 트렌드 랭킹’ 2위까지 휩쓸며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한편 '클라이맥스...

주지훈·하지원 통했다…'클라이맥스' 월화드라마+화제성 1위

'클라이맥스' 포스터/ENA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가 매 회 폭풍 전개를 선보이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각종 온라인 지표를 석권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클라이맥스'가 3월 27일(금) 기준, OTT 플랫폼 디즈니+에서 10일 연속 국내 1위를 기록했다. 또한 4화가 방송된 3월 24일(화)에는 2049 타겟 시청률 1.3%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2049 타겟 시청률 기준 월화드라마 1위를 기록하며 타겟 시청층을 사로잡았다. 수도권 가구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역시 4.2%를 돌파, 높은 몰입도를 입증했다(닐슨 코리아 제공).

이에 시청자들은 “시간 순삭이다”, “관계성 맛있다”, “연기로 꽉찼다”, “진짜 예측이 안되는 드라마”, “너무 쫄깃해서 심장 해로울듯”, “오랜만에 볼만한 드라마 나왔네” 등 호평을 쏟아내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에 더욱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클라이맥스' 화제성/펀덱스(Fundex)

'클라이맥스'는 펀덱스(FUNdex)의 TV-OTT 드라마와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 1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는 22년 이후 ENA드라마 최초의 기록으로, '클라이맥스'에 대한 대중의 뜨거운 호응을 입증한다. 여기에 네이버 엔터 ‘지금 많이 검색한 드라마’ 1위, 왓챠피디아 한국 시리즈 부문 랭킹 1위, 콘텐츠 랭킹 플랫폼 키노라이츠 ‘주간 트렌드 랭킹’ 2위까지 휩쓸며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한편 '클라이맥스'는 영화 '서울의 봄',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등 작품성과 흥행성을 고루 갖춘 웰메이드 작품들을 선보여온 하이브미디어코프가 제작을 맡았으며, 영화 '미쓰백'으로 백상예술대상 등 신인감독상을 휩쓴 이지원 감독의 첫 드라마 연출작이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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