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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주낙영 경주시장 "포스트 APEC으로 세계 10대 관광도시 도약"

주낙영 경주시장이 민선 9기 시정 비전으로 ‘포스트 APEC 시대’를 선포하며 세계 10대 관광도시와 K-원자력 혁신클러스터 구축을 양대 축으로 한 미래 성장전략을 제시했다. APEC 정상회의를 일회성 국제행사에 그치지 않고 경주의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경주=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주낙영 경주시장이 민선 9기 시정 비전으로 ‘포스트 APEC 시대’를 선포하며 세계 10대 관광도시와 K-원자력 혁신클러스터 구축을 양대 축으로 한 미래 성장전략을 제시했다. APEC 정상회의를 일회성 국제행사에 그치지 않고 경주의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경주시는 15일 시청 알천홀에서 언론인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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