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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주간분양] 부산·강릉·아산 등 청약 접수…수도권은 숨 고르기

여름철 수도권 분양시장이 숨 고르기에 들어간 가운데 지방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민간분양 물량이 집중될 전망이다.

여름철 수도권 분양시장이 숨 고르기에 들어간 가운데 지방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민간분양 물량이 집중될 전망이다.

31일 부동산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8월 첫째 주에는 전국 7곳에서 총 2620가구(공공분양·공공지원 민간임대·도시형생활주택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방에서는 부산 남구 ‘더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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