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미디어 업종 '비중확대' 의견
"CJ ENM·SBS 매수…미디어 실적 개선"
신한투자증권은 17일 미디어 업종의 실적이 호전되고 있다며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지인해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스포츠 이벤트 종료 후 광고 재분배, 경쟁사의 유동성 위기에 따른 시장 재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고성장 등을 확인했다"며 "그간의 부진을 딛고 수혜가 클 종목에 주목해야 한다"고 했다.
사진=구글 제미나이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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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이 주목한 종목은
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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