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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종전 후속 협상 재시동…“트럼프 특사 스위스로 출발”

미국과 이란이 한 차례 무산됐던 종전 실무 협의를 주말 사이 개최할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종전 후속 협상 재시동…“트럼프 특사 스위스로 출발”

[앵커]

미국과 이란이 한 차례 무산됐던 종전 실무 협의를 주말 사이 개최할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이스라엘과 헤즈볼라가 휴전에 합의한 이후 이란이 협상을 준비 중이라 밝혔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특사들이 협상 장소인 스위스로 출발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정연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현지 시각 19일 열리기로 예정됐다 무산된 미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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