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대전]
독립 단편영화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조치원 필름 로맨스'가 오늘(18일) 개막해 사흘 동안 조치원 문화정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독립 단편영화 27편이 상영되며, 감독과 배우가 관객을 만나는 자리도 마련됩니다.
특히 상영작 가운데 6편에는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가 제작을 지원한 시각장애인용 화면 해설도 제공됩니다.
독립 단편영화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조치원 필름 로맨스'가 오늘(18일) 개막해 사흘 동안 조치원 문화정원에서 열립니다.
[KBS 대전]
독립 단편영화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조치원 필름 로맨스'가 오늘(18일) 개막해 사흘 동안 조치원 문화정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독립 단편영화 27편이 상영되며, 감독과 배우가 관객을 만나는 자리도 마련됩니다.
특히 상영작 가운데 6편에는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가 제작을 지원한 시각장애인용 화면 해설도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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