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신문·일간보사=김정일 기자] 조아제약이 온라인 유통 채널을 확대하며 소비자 접점 강화에 나섰다.
조아제약 '달샷 에너지젤'.(사진제공=조아제약)
조아제약은 '달샷 에너지젤'이 선물하기에 공식 입점했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는 카카오쇼핑페스타에도 참여해 제품 인지도 제고에 힘을 보태고 있다.
기존 조아제약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우리의식탁 등 주요 이커머스 채널에 이어 이번 입점으로 모바일 메신저에서도 제품을 간편하게 구매하거나 선물할 수 있게 됐다.
달샷 에너지젤은 러너들을 위한 하이엔드 에너지젤로, 조아제약의 연구·기술력과 국내 마스터즈 마라톤 최다 우승 기록(통산 137회)을 보유한 러닝 전문가 정석근 감독의 실전 노하우를 결합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베타인(2000mg)과 글루타민(2000mg)을 각각 고함량으로 배합했으며 벌꿀·로열젤리·화분 등 프리미엄 자연 유래 원료를 사용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선물하기 입점으로 러닝을 비롯해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더 편리하게 달샷 에너지젤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유통 채널을 다각화해 소비자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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