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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조국혁신당 부산시당, 공동 출마선언으로 선거 체제 돌입

아울러 AI 데이터센터와 메디컬 산업, 교통 인프라 확충, 통합암센터 유치 등 산업·의료·교통이 결합된 미래형 도시를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또 청년 창업 지원, 소상공인 통합지원센터 설립, 돌봄 공동체 조성, 문화...

조국혁신당 부산시당, 공동 출마선언으로 선거 체제 돌입

정진백 후보 "군민이 주인되는 정치"…박용찬 예비후보 "헌법 정신 실현"

조국혁신당 부산시당 출마자들이 전원 당선을 목표로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16일 조국혁신당은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조국혁신당 출마자 공동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정진백 기장군수 후보, 박용찬 금정구청장 후보를 비롯해 김종구, 김정식, 배수현, 손동호, 이효성, 편국자 등 6명의 시·구의원 후보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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