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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조국 “일베는 기계적으로 문장에 ‘노’ 붙여”…이준석 “낙인찍기”

경남 거제 출신의 한 아이돌 그룹 멤버의 유튜브 방송에서 “무섭노”라고 발언한 것을 두고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보수 야권 인사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공방을 벌였다.

조국 “일베는 기계적으로 문장에 ‘노’ 붙여”…이준석 “낙인찍기”

아이돌 멤버 유튜브 속 ‘무섭노’ 발언 놓고 SNS 공방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연합]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경남 거제 출신의 한 아이돌 그룹 멤버의 유튜브 방송에서 “무섭노”라고 발언한 것을 두고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보수 야권 인사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공방을 벌였다.

조국 전 대표는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노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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