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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조국 버리고 갔는데 토사구팽?" 린샤오쥔, '노메달' 굴욕에 中 대표팀서 강제 은퇴 압박

밀라노 올림픽 '노메달' 충격… 中 체육계, 우다징 감독 선임하며 '세대교체' 칼바람

"9번 수술한 선수에게 내줄 자리 없다" 中 현지서 린샤오쥔 방출 압박

2030년 출전 꿈꾸는 린샤오쥔, '신임 사령탑' 우다징의 데이터 심판대에 오르다

중국 쇼트트랙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뉴스1

[파이낸셜뉴스] 중국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새 사령탑으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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