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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주의료원 '어르신 한방지원' 인력 8명 뽑는다

퍼블릭타임스=제주의료원이 2026년 제8차 공기관대행사업 ‘찾아가는 어르신 한방지원사업’을 수행할 직원 8명을 모집한다.

제주의료원 '어르신 한방지원' 인력 8명 뽑는다

제주의료원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퍼블릭타임스=제주의료원이 2026년 제8차 공기관대행사업 ‘찾아가는 어르신 한방지원사업’을 수행할 직원 8명을 모집한다.

이번 채용은 보건·의료 분야 기간제 인력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고용형태는 기간제, 채용구분은 신입과 경력 모두 포함한다. 근무시간은 전일제, 근무지는 제주특별자치도, 보수는 연간 7000만원 이상으로 제시됐다.

심사방법은 서류전형 후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응시자격에서 지역제한은 없고 자격증으로는 한의사 면허증 소지자가 명시돼 있다.

접수기간은 4월 10일부터 21일까지이며, 원서접수는 우편과 방문접수 방식으로만 받는다.

1910년 자혜의원을 시작으로 한 제주의료원은 1946년 제주도립병원으로 운영을 시작해 1983년 지방공사 제주의료원으로 전환해 운영됐다. 1990년대에는 자립경영을 기반으로 전국 33개 의료원 경영평가에서 최우수병원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02년 제주시 아라1동으로 보금자리를 옮겨 전문 노인병원으로 탈바꿈, 독거노인과 외국인 근로자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 제공을 자부한다.

※ 이 채용 기사는 인공지능(AI) 시스템의 기술을 활용해 수집·작성됐으며, 모든 내용은 담당 기자의 검증 및 최종 데스킹을 거쳐서 완료했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채용 정보는 클린아이 잡플러스 https://job.cleaneye.go.kr/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송한수 선임기자 onekorea@public25.com

송한수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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