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제주앙상블준이 그 이름처럼 초여름의 풍성함을 닮은 6월의 실내악으로 청중들과 만난다. 오는 18일 오후 7시30분 제주대 아라뮤즈홀에서 펼치는 제32회 정기 연주회다
이날 연주회는 '소리의 대화'란 제목을 달았다. '실내악의 꽃'으로 불리는 현악 사중주 등을 선곡해 앙상블의 섬세한 호흡을 객석에 전한다.
공연 프로그램은 피아노의 경쾌한 타격감
제주앙상블준이 그 이름처럼 초여름의 풍성함을 닮은 6월의 실내악으로 청중들과 만난다.
[한라일보] 제주앙상블준이 그 이름처럼 초여름의 풍성함을 닮은 6월의 실내악으로 청중들과 만난다. 오는 18일 오후 7시30분 제주대 아라뮤즈홀에서 펼치는 제32회 정기 연주회다
이날 연주회는 '소리의 대화'란 제목을 달았다. '실내악의 꽃'으로 불리는 현악 사중주 등을 선곡해 앙상블의 섬세한 호흡을 객석에 전한다.
공연 프로그램은 피아노의 경쾌한 타격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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