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홍현희가 11kg 감량 후 한층 날씬해진 몸매와 또렷해진 비주얼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홍현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하와이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아들 준범 군과 함께 해변을 거닐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홍현희는 블랙 수영복을 입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자연스럽게 묶은 머리와 선글라스로 꾸민 편안한 스타일에도 이전보다 더욱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슬림한 실루엣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11kg 감량 후 49kg을 유지 중인 홍현희는 군살이 거의 보이지 않는 몸매와 날렵해진 턱선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현희는 사진과 함께 “숨만 잘 쉬어도 살 빠진다는 말, 무슨 말인지 알겠음”이라는 글을 남기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45년 만에 비염 없는 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하다”며 하와이의 맑은 공기에 대한 고마움도 전했다.
앞서 홍현희는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여행 중에도 단백질 식품과 채소를 챙겨 먹으며 건강한 생활 습관을 이어가는 모습으로 관심을 모았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했으며,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출산했다. 현재 방송과 유튜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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