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김시현 기자) 23일 오전 10시 22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제룡전기 주가는 55,000원을 기록하며 지난 종가 대비 3,000원 상승한 5.77%의 오름세를 나타냈다.
제룡전기 주가, 4월 23일 장중 55,000원 5.77% 상승. (사진=네이버페이증권)
현재 55,000원에 거래되고 있는 제룡전기의 주가는 56,700원으로 시작하여 57,200원까지 고가를 형성했으며, 54,600원까지 저가를 기록했다. 거래량은 495,005주에 달했고, 거래대금은 276억 7,200만 원을 기록하여 활발한 매매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였다. 이는 지난 거래일 대비 크게 늘어난 수치이다.
주요 지표를 보면, 제룡전기의 주가수익비율(PER)은 15.05배로 집계되어 동일업종 PER 61.80배와 비교하면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이는 업종 평균 대비 상대적으로 저평가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매 동향을 나타내는 외국인 소진율은 6.96%를 기록했다.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시가총액 순위 143위에 위치한 제룡전기의 시가총액은 8,786억 원에 이른다. 한편, 동일 업종의 등락률은 6.07% 상승을 나타냈다.
지난 거래일 제룡전기 주가는 52,000원으로 장을 시작하여 고가 52,200원, 저가 50,900원을 기록한 후 52,000원에 마감했다. 당시 거래량은 128,786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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