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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드-이니에스타 직접 보다니'... 리버풀-바르샤 팬들에 꿈같은 시간[현장 메모]

리버풀과 바르셀로나 팬들에게 꿈과 같은 경기가 서울 한복판에서 이뤄졌다.

'제라드-이니에스타 직접 보다니'... 리버풀-바르샤 팬들에 꿈같은 시간[현장 메모]

[서울월드컵경기장=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리버풀과 바르셀로나 팬들에게 꿈과 같은 경기가 서울 한복판에서 이뤄졌다.

6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바르셀로나 레전드와 리버풀 레전드의 경기가 열렸다.

유럽 빅클럽인 바르셀로나와 리버풀의 은퇴선수들이 맞붙는 경기. 바르셀로나에서는 카를레스 푸욜,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히바우두 등이, 리버풀에서는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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