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청주]
제4회 탄소중립 문화제가 오늘(24일) 충북도청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새활용 의류를 선보이는 슬로우 패션쇼와 자원 순환 벼룩시장, 가족 단위 요가, 먹거리 장터 등이 진행됐습니다.
충청북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하루 평균 338톤의 옷이 버려지는 등 폐기물 처리 부담과 환경 오염 우려가 커지는 데 대해 경각심을 높이고자 문화제를
제4회 탄소중립 문화제가 오늘(24일) 충북도청에서 열렸습니다.
[KBS 청주]
제4회 탄소중립 문화제가 오늘(24일) 충북도청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새활용 의류를 선보이는 슬로우 패션쇼와 자원 순환 벼룩시장, 가족 단위 요가, 먹거리 장터 등이 진행됐습니다.
충청북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하루 평균 338톤의 옷이 버려지는 등 폐기물 처리 부담과 환경 오염 우려가 커지는 데 대해 경각심을 높이고자 문화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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