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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제2의 김연경' 스포트라이트 받는 손서연 "14명이 함께 이룬 결과"…동료들 땀방울 언급

'제2의 김연경'으로 기대를 모으는 한국 여자배구의 미래 손서연(선명여고)이 동료들의 땀방울을 말했다.

'제2의 김연경'으로 기대를 모으는 한국 여자배구의 미래 손서연(선명여고)이 동료들의 땀방울을 말했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17세 이하(U-17)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19일 ‘2026 국제배구연맹(FIVB) 17세 이하(U-17) 여자 세계배구선수권대회(칠레)’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2025 여자배구 U-16 아시아선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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