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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24회 충북자연관찰탐구대회 열려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제62회 충북과학탐구올림픽의 일환으로 과학탐구실험대회와 고등학교과학탐구대회에 이어 충북자연관찰탐구대회가 21일 오전 10시 학생교육문화원 주변 자연생태지역에서 열렸다고 충북교육청이 밝혔다. 초등학교 5학년,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한 이 대회는 도내 시·군에서 선발 또는 추천된 초·중 각 15팀 60명이 참가했다. 이날 대회는 학생교육문화원 주변 지역의 자연생태를 관찰한 후 탐구과정과 보고서 작성으로 탐구능력을 측정하고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초·중 각각 상위 입상 3팀에게는 충북대표로 전국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교육과학연구원 원장 김진완은 “이 대회를 통해 학생들은 사람과 자연, 자연과 자연이 어떻게 어우러져 살아가는지를 탐구하는 시간은 물론, 생태적 나눔과 생태적 감수성을 함양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제62회 충북과학탐구올림픽의 일환으로 과학탐구실험대회와 고등학교과학탐구대회에 이어 충북자연관찰탐구대회가 21일 오전 10시 학생교육문화원 주변 자연생태지역에서 열렸다고 충북교육청이 밝혔다.

초등학교 5학년,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한 이 대회는 도내 시·군에서 선발 또는 추천된 초·중 각 15팀 60명이 참가했다.

이날 대회는 학생교육문화원 주변 지역의 자연생태를 관찰한 후 탐구과정과 보고서 작성으로 탐구능력을 측정하고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초·중 각각 상위 입상 3팀에게는 충북대표로 전국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교육과학연구원 원장 김진완은 “이 대회를 통해 학생들은 사람과 자연, 자연과 자연이 어떻게 어우러져 살아가는지를 탐구하는 시간은 물론, 생태적 나눔과 생태적 감수성을 함양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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