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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22회 우정사업본부장배 전국휠체어농구대회 대전서 열린다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박인환)는 오는 26일까지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제22회 우정사업본부장배 전국휠체어농구대회’를 연다. 전국 17개 팀, 23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모든 경기는 누구나 무료로 볼 수 있다.

제22회 우정사업본부장배 전국휠체어농구대회 대전서 열린다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박인환)는 오는 26일까지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제22회 우정사업본부장배 전국휠체어농구대회’를 연다. 전국 17개 팀, 23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모든 경기는 누구나 무료로 볼 수 있다.

개회식은 23일 오후 1시에 열린다. 우정사업본부장과 대한장애인농구협회장,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개막을 축하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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