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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2 깐부회동’ 성사되나…젠슨 황, 내주 방한해 LG·네이버·삼성 연쇄 회동 전망

엔비디아 창업자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다음주 한국을 찾는다. 지난해 10월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 참석 이후 약 7개월 만의 방한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방한을 계기로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과의 ‘제2의 깐부회동’이 성사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제2 깐부회동’ 성사되나…젠슨 황, 내주 방한해 LG·네이버·삼성 연쇄 회동 전망

[대한경제=심화영 기자]엔비디아 창업자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다음주 한국을 찾는다. 지난해 10월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 참석 이후 약 7개월 만의 방한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방한을 계기로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과의 ‘제2의 깐부회동’이 성사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28일 반도체·IT 업계에 따르면 황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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