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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194회 임시회 개회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제194회 임시회가 지난 28일 조길형 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했다고 서울 영등포구의회가 밝혔다. 박정자 의장은 임시회 개회사를 통해 지진 등 재난재해에 대한 체계적인 대책마련 및 취약시설 사전점검을 주문했다. 박 의장은 “우리나라는 환태평양 화산대의 간접영향권에 위치한 만큼 지진대책마련이 더욱 시급하다.”며 “소관부서에서는 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철저히 하고 관련기관의 유기적인 공조 등 재난안전대책에 만전을 기하여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다음 달 2일까지 5일간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박유규의원이 대표발의 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홀로 사는 노인 고독사 예방 및 지원 조례안’ 등 11개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영등포구의회는 2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9일부터 조례안·승인안 심사 등 상임위원회 활동이 진행되며, 이후 5월 2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모든 안건을 처리하고 회기를 마무리하게 된다고 전했다.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제194회 임시회가 지난 28일 조길형 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했다고 서울 영등포구의회가 밝혔다.

박정자 의장은 임시회 개회사를 통해 지진 등 재난재해에 대한 체계적인 대책마련 및 취약시설 사전점검을 주문했다.

박 의장은 “우리나라는 환태평양 화산대의 간접영향권에 위치한 만큼 지진대책마련이 더욱 시급하다.”며 “소관부서에서는 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철저히 하고 관련기관의 유기적인 공조 등 재난안전대책에 만전을 기하여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다음 달 2일까지 5일간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박유규의원이 대표발의 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홀로 사는 노인 고독사 예방 및 지원 조례안’ 등 11개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영등포구의회는 2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9일부터 조례안·승인안 심사 등 상임위원회 활동이 진행되며, 이후 5월 2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모든 안건을 처리하고 회기를 마무리하게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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