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강릉]
[앵커]
이번 지방선거 결과 강원도의 정치 지형이 확 바뀌었습니다.
우선, 도지사와 교육감이 두 명 모두 교체됐습니다.
또, 시장·군수의 비율도 '여소야대'에서 '여대야소'로 뒤집혔습니다.
이청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민주당 강원도정 12년을 끝내며 등장한 국민의힘 김진태 도정.
4년 만에 막을 내리게
이번 지방선거 결과 강원도의 정치 지형이 확 바뀌었습니다.
[KBS 강릉]
[앵커]
이번 지방선거 결과 강원도의 정치 지형이 확 바뀌었습니다.
우선, 도지사와 교육감이 두 명 모두 교체됐습니다.
또, 시장·군수의 비율도 '여소야대'에서 '여대야소'로 뒤집혔습니다.
이청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민주당 강원도정 12년을 끝내며 등장한 국민의힘 김진태 도정.
4년 만에 막을 내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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