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영산대 등 교수 225명…분야별 정책 검증 체계 가동 나선다
부산대, 영산대 등 부산지역 일부 대학교수들이 모여 박형준 부산시장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미래와 혁신'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부산 지역의 교수 225명은 1일 오전 부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형준 시장에 대한 지지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부산은 현재 글로벌 스마트 도시로 도약하는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이러한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시정의 연속성과 정책의 전문성이 반드시 담보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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