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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책 변동으로 긴급 취소”…해빙 기대 속 다시 조이는 한한령 [가요 뷰]

중국 본토에서 한국 연예인의 팬미팅과 팬사인회가 잇따라 무산되고 있다. 5월 이후 취소되거나 연기된 행사가 최소 15건에 이르고, 상하이에 몰렸던 차질은 청두와 베이징으로 번졌다.

중국 본토에서 한국 연예인의 팬미팅과 팬사인회가 잇따라 무산되고 있다. 5월 이후 취소되거나 연기된 행사가 최소 15건에 이르고, 상하이에 몰렸던 차질은 청두와 베이징으로 번졌다. 콘서트가 막힌 상황에서 노래 없는 ‘문화교류’ 형식으로 명맥을 이어온 팬미팅까지 막히면서, 올해 초 한중 정상이 문화교류를 점진적으로 넓혀가기로 한 뒤 커졌던 해빙 기대와는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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