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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정의선·장인화 한자리에…8조원 美 전기로 제철소 본궤도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과 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이 미국 루이지애나에 건설되는 8조원 규모 전기로 제철소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과 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이 미국 루이지애나에 건설되는 8조원 규모 전기로 제철소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현대제철은 58억 달러를 투자해 연 270만톤 규모의 HPLS(HYUNDAI-POSCO Louisiana Steel) 전기로 제철소를 건설하고 자동차강판을 중심으로 고부가 판재류를 현지 생산할 계획이다.

현대제철은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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