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정수윤의 길을 걸으며] [46] 금으로 흩뿌려진 별자리

인간처럼 아름다움에 목마른 동물이 또 있을까. 요즘처럼 스산한 가을바람이 부는 계절은 더하다. 화려한 여름을 떠나보내고 휑한 가슴에 궁극의 아름다움을 채우고 싶어 이리저리 발걸음을 옮겨본다. 어제는 서울 부암동 무계원에 들러 170년째 금박장 가업을 이어오는 김기호 장인의 전시를 봤다.

인간처럼 아름다움에 목마른 동물이 또 있을까. 요즘처럼 스산한 가을바람이 부는 계절은 더하다. 화려한 여름을 떠나보내고 휑한 가슴에 궁극의 아름다움을 채우고 싶어 이리저리 발걸음을 옮겨본다. 어제는 서울 부암동 무계원에 들러 170년째 금박장 가업을 이어오는 김기호 장인의 전시를 봤다. 철종 때부터 장인의 아들까지 6대째 기술 명맥이 끊기지 않았다니 놀랍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