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정부, 예산편성 여건 점검..."고유가 충격 내년까지 이어질 수도"

이와 함께 인공지능 등 산업구조 전환과 인구구조 변화, 지역소멸, 양극화, 탄소중립 등 구조적 과제 대응에도 지속 가능한 적극 재정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어 기업 실적과 자산시장, 민간 소비 등...

정부, 예산편성 여건 점검..."고유가 충격 내년까지 이어질 수도"

기획예산처와 재정경제부는 정부세종청사에서 내년도 예산편성 제반 여건 점검회의를 열고 대외 불확실성에 따른 내년 경제 동향과 세수 여건을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참석자들은 중동전쟁 등 대외 불확실성이 수출입과 물가, 기업 경영, 민생경제 등 실물경제에 미치는 파급 효과를 중점적으로 점검했습니다.

특히 고유가 등 에너지 충격은 다음 해까지도 경제적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재정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공유했습니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 등 산업구조 전환과 인구구조 변화, 지역소멸, 양극화, 탄소중립 등 구조적 과제 대응에도 지속 가능한 적극 재정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어 기업 실적과 자산시장, 민간 소비 등 주요 세원의 흐름을 중심으로 내년도 세입 여건도 점검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