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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관장 '궁정비차 국중박점' 체험부스 운영

정관장은 지난 19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궁정비차 국중박점' 체험부스를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정관장 '궁정비차 국중박점' 체험부스 운영

정관장은 지난 19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궁정비차 국중박점' 체험부스를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정관장 제공)

정관장은 지난 19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궁정비차 국중박점' 체험부스를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는 '2026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놀이' 결선 무대가 열렸다. 분장놀이는 박물관이 소장한 문화유산 속 인물과 유물을 참가자들이 직접 분장으로 재현하며 문화유산을 색다르게 경험하는 참여형 문화행사다.

이 곳에서 정관장은 조선왕실 건강차 비법을 소개하는 '궁정비차 국중박점'을 열고, 문화유산을 즐기는 새로운 방식과 전통 건강차 문화를 자연스럽게 연결했다. 500년 왕실 기록 속 건강차 문화에서 착안한 '궁정비차'의 브랜드 스토리를 투호놀이 등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으로 풀어내며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K-헤리티지 경험을 제공했다.

이밖에 찬물에도 간편하게 타 마실 수 있도록 개발된 궁정비차의 신제품 2종을 직접 맛볼 수 있는 시음 기회도 마련했다.

정관장 관계자는 "문화유산 속 인물과 유물을 현대적인 방식으로 재현하는 분장놀이와 조선왕실의 건강 지혜를 오늘날의 차 문화로 풀어낸 궁정비차가 만나 한층 친근하고 유쾌한 경험을 선사했다"며 "앞으로도 전통 건강 식문화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국내외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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