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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화성의 스타트업 모닝커피 1307회] 오붓

‘스타트업 모닝커피’는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가 진행하는 유튜브 프로그램으로, 매일 오전 8시 40분... 웰니스 테크 기업이다. 오붓은 서울관광재단의 지원 사업을 수행 중에 있으며 씨엔티테크의 보육을 받고...

[전화성의 스타트업 모닝커피 1307회] 오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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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모닝커피’는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가 진행하는 유튜브 프로그램으로, 매일 오전 8시 40분 ‘전화성의 CNTV’ 채널에서 라이브로 방송되며, 다양한 스타트업의 핵심 역량과 시장 잠재성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실시간 댓글을 통한 시청자와의 쌍방향 소통을 통해 스타트업 생태계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유용한 정보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1. 오붓 기업은?

오붓은 요가, 필라테스, 명상, 헬스 등 다양한 웰니스 시설을 하나의 멤버십으로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예약 플랫폼 ‘오붓(obud)’을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오붓패스’를 통해 사용자들이 고가의 개별 회원권 결제 없이도 제휴된 다양한 스튜디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2026년 3월 기준 입점 파트너사 1,000곳을 돌파하고 예약 건수가 전년 대비 10배 이상 증가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상적인 운동을 넘어 지역별 특색을 살린 웰니스 관광 콘텐츠까지 확장하고 있는 라이징 웰니스 테크 기업이다. 오붓은  서울관광재단의 지원 사업을 수행 중에 있으며 씨엔티테크의 보육을 받고 있다.

2. 오붓의 핵심 포인트

오붓은 강력한 파트너 네트워크와 지역 특화 콘텐츠를 통해 웰니스 시장의 문턱을 낮추고 사용자 경험을 혁신한다. 범용성 높은 ‘오붓패스’ 시스템의 경우 서울을 중심으로 전국 주요 거점의 요가, 필라테스, 테니스, 그룹 트레이닝 시설을 자유롭게 선택해 이용할 수 있어, 고객에게는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시설 운영사에게는 유휴 타임을 활용한 추가 수익 창출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최근 입점 파트너 1000개소를 돌파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웰니스 네트워크를 확보했다.

3. 전화성의 원 포인트 코멘트

오붓은 파편화되어 있던 피트니스 및 웰니스 시장을 ‘공유와 연결’이라는 키워드로 통합해낸 솔루션이다. 1,000개 파트너 돌파와 예약 건수 10배 증가는 단순한 수치를 넘어, 소비자들이 더 이상 한 곳에 묶이는 장기권보다 유연한 웰니스 라이프를 갈망하고 있음을 증명한다. 특히 제주 등 지역 특화 모델을 통해 관광 산업과 결합한 점은 신의 한 수로 평가되며, 이는 오붓을 단순한 예약 앱이 아닌 글로벌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진화시킬 강력한 원동력이 될 것이다.

씨엔티테크

오붓

전화성의 스타트업 모닝커피

외부기고

외부 전문가 혹은 필진이 플래텀에 기고한 글입니다. 외부기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기고문의 editor@platu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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