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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화성의 스타트업 모닝커피 1304회] 로이쿠

‘스타트업 모닝커피’는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가 진행하는 유튜브 프로그램으로, 매일 오전 8시 40분... 로이쿠는 현재 서울관광재단 지원 사업을 수행 중에 있으며, 씨엔티테크 보육을 받고 있다. 2. 로이쿠의 핵심...

[전화성의 스타트업 모닝커피 1304회] 로이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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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모닝커피’는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가 진행하는 유튜브 프로그램으로, 매일 오전 8시 40분 ‘전화성의 CNTV’ 채널에서 라이브로 방송되며, 다양한 스타트업의 핵심 역량과 시장 잠재성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실시간 댓글을 통한 시청자와의 쌍방향 소통을 통해 스타트업 생태계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유용한 정보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1. 로이쿠 기업은

로이쿠는는 전 세계 여행객들이 현지에서 겪는 이동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최적화된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관광 이동 플랫폼 기업이다. 2017년부터 지역 기반의 택시 매칭 및 관광 서비스를 시작하여, 여행자가 현지 기사와 함께 안전하고 편리하게 맞춤형 투어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왔다. 단순한 차량 호출을 넘어 여행사, 운수사, 지자체 등 다양한 파트너를 하나로 잇는 ‘트래블 오퍼레이팅 인텔리전스’를 구현하며 아날로그 방식에 머물러 있던 관광 이동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로이쿠는 현재 서울관광재단 지원 사업을 수행 중에 있으며, 씨엔티테크 보육을 받고 있다.

2. 로이쿠의 핵심 포인트

로이쿠는 통합 오퍼레이팅 기술과 글로벌 확장성을 통해 관광 모빌리티 생태계를 혁신한다. 이 기업의 올인원 관광 모빌리티 플랫폼 서비스는 여행객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기사 매칭을, 여행사에는 복잡한 정산 및 관리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여 관광 이동과 관련된 모든 가치 사슬을 플랫폼 안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한다. 여행자의 동선과 니즈에 맞춘 기사 매칭을 통해 운행 효율을 극대화하고, 기사는 운행에만 집중하고 여행자는 관광의 가치에만 몰입할 수 있도록 사용자 경험(UX)을 최적화했다

3. 전화성의 원 포인트 코멘트

로이쿠는 여행의 설렘이 ‘이동의 스트레스’로 변하지 않도록 막아주는 기업이다. 언어 장벽과 낯선 지리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여행객들에게 검증된 현지 기사를 연결해주는 서비스는 전 세계 어디에서나 통하는 글로벌 표준이 될 가능성이 충분하다. 특히 여행사들에게 관리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여 B2B 시장까지 장악해가는 이들의 오퍼레이팅 인텔리전스는 단순 모빌리티 기업을 넘어 글로벌 관광 데이터 플랫폼으로 도약할 수 있는 강력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장기간 축적된 지역 기반의 운영 노하우와 디지털 기술의 결합은 로이쿠를 대체 불가능한 관광 인프라로 만들기에 충분하다.

로이쿠

씨엔티테크

전화성의 스타트업 모닝커피

외부기고

외부 전문가 혹은 필진이 플래텀에 기고한 글입니다. 외부기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기고문의 editor@platu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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