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전화금융사기에 대포 유심 유통…111명 송치

대구 남부경찰서는 전화금융사기 등 각종 범죄에 사용되는 대포 유심과 통장을 유통한 혐의로 총책 1명을 구속하고, 모집책과 명의자 등 110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전화금융사기에 대포 유심 유통…111명 송치

대구 남부경찰서는 전화금융사기 등 각종 범죄에 사용되는 대포 유심과 통장을 유통한 혐의로 총책 1명을 구속하고, 모집책과 명의자 등 110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명의자들에게 개당 8만 원에서 10만 원을 주고 선불 유심을 확보한 뒤 범죄 조직에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추가 수사를 통해 유심 개통자 270여 명의 명단을 확보하고, SNS를 통한 유심 개통 광고 채널로 수사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