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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주기전대, 몽골 대학과 치유농업 교육협력 확대…국제울란바타르대·몽골국립생명과학대와 MOU

전주기전대학 치유농업과와 RISE사업단(단장 조덕현)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몽골을 방문해 국제울란바타르대학교와 몽골국립생명과학대학교(MULS)와 각각 치유농업 교육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스마트농업·치유관광 공동 프로젝트도 추진

전주기전대학 치유농업과와 RISE사업단(단장 조덕현)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몽골을 방문해 국제울란바타르대학교와 몽골국립생명과학대학교(MULS)와 각각 치유농업 교육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전주기전대학이 몽골 주요 대학 및 경제특구와 손잡고 치유농업 분야 국제협력 확대에 나섰다.

전주기전대학 치유농업과와 RISE사업단(단장 조덕현)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몽골을 방문해 국제울란바타르대학교와 몽골국립생명과학대학교(MULS)와 각각 치유농업 교육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몽골 아그로시티경제특구와 후속 협력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치유농업을 중심으로 교육과 연구, 스마트농업 기술, 지역 기반 치유산업을 연계한 국제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교육·산학협력 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국제울란바타르대학교와의 협약을 통해 양 대학은 치유농업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을 비롯해 학생 및 교육과정 교류, 공동 세미나 개최, 국제 현장학습과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교육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어 몽골국립생명과학대학교와도 협약을 맺고 치유농업과 스마트농업을 중심으로 공동연구와 교육 프로그램 개발, 학술교류, 전문인력 양성 등을 추진하며 지속 가능한 교육·연구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RISE사업단은 지난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몽골 아그로시티경제특구를 다시 찾아 후속 협력사업의 구체적인 추진 방향도 협의했다.

양측은 전북 부안을 비롯한 지역의 농촌·생태 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관광 활성화 방안을 비롯해 치유농업과 스마트농업을 연계한 현장 실증, 치유관광 프로그램 공동 개발, 전문인력 교류, 지역 맞춤형 치유산업 모델 구축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전주기전대학 치유농업과와 RISE사업단(단장 조덕현)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몽골을 방문해 국제울란바타르대학교와 몽골국립생명과학대학교(MULS)와 각각 치유농업 교육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최연우 전주기전대학 치유농업과 학과장은 “이번 방문은 몽골 주요 대학과 치유농업 분야 교육협력을 공식화하고 지난해 협약을 체결한 아그로시티경제특구와 후속 공동사업을 구체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학생과 교원 교류, 공동 교육과정 운영, 공동연구,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발 등 실질적인 협력을 지속해 양국이 함께 성장하는 국제협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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