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복동과 여의동 일원에 65만㎡(약 20만평) 규모로 대한민국 탄소산업의 핵심 거점이 될 '전주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돼 공정률 70%를 기록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주시청 © 이도형 기자
▲ 교통
▲ 팔복동과 여의동 일원에 65만㎡(약 20만평) 규모로 대한민국 탄소산업의 핵심 거점이 될 '전주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돼 공정률 70%를 기록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주시청 © 이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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