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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쟁기념사업회 '항미원조' 논란...국방부 "중대 과오"

전쟁기념관을 운영하는 전쟁기념사업회가 초중고 교사들을 대상으로 중국 항일 유적지 탐방 연수를 기획하면서 단둥에 있는 항미원조 기념관 방문을 추진했던 사실이 알려져 국방부가 감사에 나섰습니다.

전쟁기념사업회 '항미원조' 논란...국방부 "중대 과오"

전쟁기념관을 운영하는 전쟁기념사업회가 초중고 교사들을 대상으로 중국 항일 유적지 탐방 연수를 기획하면서 단둥에 있는 항미원조 기념관 방문을 추진했던 사실이 알려져 국방부가 감사에 나섰습니다.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지난주 전쟁기념관 교육행사 중단 이후 안규백 장관 지시로 감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유를 불문하고 해당 일정을 검토했던 건 중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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