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이란의 거장 마지드 마지디 감독의 영화 '빵과 책'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경쟁 부문 최고상인 '부산 어워드' 대상을 차지했다.
아시아 최대 영화 축제인 BIFF는 15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폐막식을 열고 열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경쟁 부문에 초청된 13편 가운데 '빵과 책'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
이란의 거장 마지드 마지디 감독의 영화 '빵과 책'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경쟁 부문 최고상인 '부산 어워드' 대상을 차지했다.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이란의 거장 마지드 마지디 감독의 영화 '빵과 책'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경쟁 부문 최고상인 '부산 어워드' 대상을 차지했다.
아시아 최대 영화 축제인 BIFF는 15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폐막식을 열고 열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경쟁 부문에 초청된 13편 가운데 '빵과 책'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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