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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전쟁 유도' 尹 30년 선고와 겹쳐진 李 확성기 중단 1년…접경지역 "조용한 일상 찾아"

남북한 간 확성기 대결이 멈춘 지 1년이 지났다. 접경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귀신소리가 들리던 1년 전보다 훨씬 조용해졌다며 만족감을 표했지만 북한 쪽의 지뢰 폭발 소리가 여전히 들리고 이동의 어려움이 있다면서 정부에 보다 세심한 지원 대책을 요구했다.

남북한 간 확성기 대결이 멈춘 지 1년이 지났다. 접경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귀신소리가 들리던 1년 전보다 훨씬 조용해졌다며 만족감을 표했지만 북한 쪽의 지뢰 폭발 소리가 여전히 들리고 이동의 어려움이 있다면서 정부에 보다 세심한 지원 대책을 요구했다.

12일 통일부는 '접경의 목소리 평화를 말하다'를 주제로 접경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평화토론회를 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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