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가 대구 죽전점, 울산 울산삼산점, 경남 도동점·진주성점 등 영남권 4개 매장에서 4월 3·4주 차 주말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TV와 냉장고를 비롯해 음식물처리기, 청소기, 커피메이커 등 30개 이상의 품목을 특별가로 선보인다. 지역 거점 매장 중심 행사로 가격 혜택과 현장 상담 및 구매 편의를 함께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전자랜드가 대구·울산·경남 지역 고객을 겨냥한 주말 특별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는 4월 3·4주 차 주말 동안 전자랜드 '죽전점', '울산삼산점', '도동점', '진주성점' 등 영남권 4개 거점 매장에서 진행된다.이번 행사는 가격 혜택을 오프라인 매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최근 생활물가 상승으로 가전 구매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고객들이 인근 매장에서 실속 있는 구매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행사 모델도 대형 가전과 생활 밀착형 품목을 함께 담았다. 대표 상품으로는 '삼성전자 Crystal UHD TV', 'LG전자 울트라UHD TV'(행사 카드 혜택 적용), '삼성전자 일반 냉장고' 등이 준비됐다. 소형 생활가전 품목으로는 '스마트카라 음식물처리기', '쿠쿠 스틱형 청소기', '드롱기 커피메이커' 등을 특별한 조건으로 선보인다.이와 함께 밥솥, 전기레인지, 믹서기, 선풍기 등 30개 이상의 다양한 품목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전자랜드는 일부 한정 상품만 내세우는 방식에서 나아가, 실제 수요가 많은 제품군을 폭넓게 행사 대상에 포함해 고객 체감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전자랜드는 이번 영남권 특가전을 통해 지역 거점 매장의 역할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가격 혜택은 물론 제품 비교, 상담, 현장 구매로 이어지는 오프라인 쇼핑의 장점을 살려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더 넓혀간다는 방침이다.전자랜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전자랜드의 가격 경쟁력을 지역 매장에서 더욱 직접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준비한 프로모션"이라며 "고객들이 가까운 매장에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조건으로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을 체감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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