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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은수, 아산·천안 AI특화 시범도시 선정에 “미래산업 도약 전환점”

전은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8일 충남 아산시와 천안시가 공동 신청한 국토교통부 인공지능(AI) 특화 시범도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데 대해 “아산이 K-AI 시티 모델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챙길 것”이라고 환영했다.

전은수, 아산·천안 AI특화 시범도시 선정에 “미래산업 도약 전환점”

충남 아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전은수 의원이 5일 국회에서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을 선출하기 위해 열린 본회의에서 선서한 뒤 인사말하고 있다. 연합뉴스

전은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8일 충남 아산시와 천안시가 공동 신청한 국토교통부 인공지능(AI) 특화 시범도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데 대해 “아산이 K-AI 시티 모델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챙길 것”이라고 환영했다.

전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해당 선정이 “아산의 미래산업 도약을 위한 중대한 전환점”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은 정부가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해 추진하는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 의 일환이다. 도시 운영·관리에 AI를 도입해 시민 일상을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K-AI 시티 선도 사업이다.

전 의원은 후보 시절부터 아산이 미래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려면 AI 특화 시범도시 선정이 중요하다고 보고 당선 직후인 12일 국토부를 찾아 김윤덕 장관을 면담하는 등 관심과 지원을 요청해 왔다. 전 의원은 “빠르게 성장하는 아산에 첨단 AI 기술이 접목되면 교통과 안전, 재난 대응, 생활민원 처리 등 도시 전반 운영이 한층 지능화되고 시민이 체감하는 도시서비스 수준도 크게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선정은 아산이 K-AI 시티 선도모델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라며 “AI 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 미래 모빌리티 기반 확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 과정을 각별히 챙기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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