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한서영 기자) 가수 전유진이 글로벌 K-트롯 매거진 ‘트롯티어(TROTIER)’ 5월호 커버를 책임진다. 4가지 버전의 커버를 통해 전유진의 현재 모습을 담아내며 트로트 팬들의 관심을 겨냥했다.
‘트롯티어’는 ‘Top-tier(최상위)’, ‘Premier(최고)’, ‘Frontier(최첨단)’의 의미를 합친 화보형 매거진으로, 트로트 콘텐츠의 수준과 향하는 방향을 제시하는 구성을 내세우고 있다. 이번 5월호에서는 전유진을 전면에 내세운 커버 스토리와 함께 트로트 씬을 다각도로 들여다보는 지면을 준비했다.
전유진, ‘THE NEW STANDARD’ 주제 화보·인터뷰로 보컬 변화와 성장 과정 담았다. (사진=트롯티어(TROTIER))
이번 호의 키워드는 ‘THE NEW STANDARD’다. ‘어린 천재’라는 수식어를 넘어 자신의 기준으로 무대를 완성해 온 전유진의 현재를 중심에 두고, 그가 어떤 방식으로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는지에 초점을 맞췄다.
전유진의 음악적 변화도 주요 포인트로 다뤄진다. 정식 레슨 없이 스스로 쌓아 올린 보컬과 절제된 표현을 통해 깊이를 더해가는 과정을 입체적으로 담았고, 시간이 흐르며 어떤 결을 만들어가고 있는지 화보와 글을 통해 보여준다.
인터뷰에서는 포항에서의 성장기와 초기 무대 경험을 비롯해 ‘현역가왕’ 우승 이후 달라진 시선과 책임감까지 폭넓게 풀어냈다. 이어 감정을 덜어내며 더 큰 울림을 만드는 전유진 특유의 음악적 해석과 자신만의 기준을 짚어내며, 아티스트로서의 현재 위치를 정리한다.
전유진 커버 외의 구성도 눈길을 끈다. 이번 호에는 전유진의 커버 스토리와 함께 트로트 씬을 조명하는 여러 콘텐츠가 함께 실린다. 아티스트 인터뷰, 화보, 칼럼 등으로 트로트 장르의 흐름과 현재 모습을 균형 있게 담아내도록 구성했다.
5월호는 전유진의 매력을 강조한 4가지 버전 커버(A·B·C·D형)로 제작된다. 독자는 단권 선택은 물론, 4종 세트(E형)까지 선택지를 넓혀 수집 성향에 따라 다른 형태로 소장할 수 있게 했다.
판매 방식에서는 예약제 전략을 택했다. 예약 판매는 3월 27일부터 4월 19일까지 진행되며, 사전 구매자를 대상으로 한 특전 구성이 마련됐다. 기간 내 예약 구매자 전원에게는 미공개 셀카 포토카드 3종과 엽서 4종, 브로마이드 1종이 제공된다.
추가 혜택도 준비됐다. 추첨을 통해 친필 사인이 담긴 폴라로이드 10매와 표지 사인본 40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함께 운영해 소장 가치를 원하는 팬 수요에 대응한다. 특전과 이벤트를 한데 묶어 팬 참여를 유도하는 방식이다.
예약 및 구매 경로는 온라인으로 모인다. 예약 판매 관련 세부 정보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팬카페 회원 전용 구매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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