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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전원책의 훈수] '보완수사권 폐지' 충돌…이 대통령 지지율 '최저치'

뉴스 오늘 금요일은 전원책 변호사의 식견을 공유하고 있죠.

[전원책의 훈수] '보완수사권 폐지' 충돌…이 대통령 지지율 '최저치'

【앵커】

7월의 마지막 날 OBS 뉴스오늘 시작합니다.

뉴스 오늘 금요일은 전원책 변호사의 식견을 공유하고 있죠.

전원책의 훈수, 전원책 변호사 모셨습니다.

[질문1]

'보완수사권 폐지' 초읽기…야, 필버 맞불

"공소기각 끼워 넣기" vs "전혀 사실무근"

공소취소 논란 '재점화'…보완수사권 폐지 당위성은

국힘 "대통령 재판 취소 맞거래한 추악한 계약"

정청래, 노무현 소환하며 "검찰개혁 완성…역사적"

[질문2]

한동훈, 필버 12번 배정…연단 못 설 듯

한동훈 뒷 순서는 이주영…비교섭단체 뒷 순위

국힘 "한동훈 측, 공식적 공조 요청 없었다"

무제한토론 신경전, 향후 복당 전초전?

토론회도 필리버스터도 '벽'…답답한 한동훈

[질문3]

형사소송법 개정안 처리 임박…청 반응은

국힘 "대통령, 거부권 안 쓰면 '개악 군주'"

"정부 개입, 바람직하지 않아"…거리 둔 이 대통령

'보완수사권 폐지' 개혁의 대가는 누가 치르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임박, 구자현 사퇴하나

[질문4]

이 대통령 지지율 속 '부동산' 비중은

부동산 정책 부정평가, 한 주 전 대비 9%p ↑

국정평가는 과반…부동산 정책 평가는 부정 우세

당정, 90분간 극도 보안 협의…오간 논의는

대통령 지지율 하락 속 세제개편 승부수 통할까

[질문5]

변동성 커진 한 증시…목표주가 하향 잇따라

국민 10명 중 6명, 단일종목 레버리지 도입 '잘못'

개혁신당 "김용범의 '개미 탓' 발언, 매우 부적절"

국민의힘 "경제라인 6인방 전원 경질하라"

삼전닉스 레버리지, 오늘부터 문턱 높아져

[질문6]

여 "전통 지지층 50대도 분위기 안 좋아" 고민

미·남미 3개국 순방…이 대통령 지지율 영향은

대통령 지지율 추이, 여 전대 결과에 달렸다?

당정 미묘한 관계, 역설적으로 대통령 지지율 견인?

[질문7]

여야, 선관위 국조특위 8월 말까지 한 달 연장

여야, 수사 대상 합의…통계 조작 의혹 포함

'국힘 요구' 선관위 서버 수사도 사실상 가능

'선관위 특검법' 압도적 가결…이주영·이준석만 반대

특검·국조 '선관위 쌍끌이 압박'…기대와 우려는

<여론조사 개요>

조사의뢰 : NBS

조사기관 :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조사일시 : 2026년 7월 27일~29일

응답률 : 15.8%

조사대상 : 전국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방법 : 무선전화면접 100%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 ±3.1%p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www.nesdc.go.kr) 홈페이지 참조

조사의뢰 : 더투데이

조사기관 : 리얼미터

조사일시 : 2026년 7월 22일

응답률 : 3.2%

조사대상 : 전국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4명

조사방법 : 무선 ARS 100%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 ±4.4%p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www.nesdc.go.kr)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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